국립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는 1일 국민들이 간호사의 친절에 대해 가장 많이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09년 대국민 응급의료서비스 인지도 및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응급실 서비스의 전반적 만족도는 42.6%였고, 이 가운데 '간호사의 친절도(61.3%)'에 가장 만족했다.

이어 비용(23.6%), 응급실 환경(33.1%), 입원·수술 대기시간(33.8%) 순서였다.

또한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실시 가능율은 17.7%로 지난해 보다 6%포인트, 심폐소생술 교육 경험율은 47.4%로 지난해 보다 7%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심폐소생술 교육경험자는 비교육경험자 보다 응급상황에서 심폐소생술 시행률이 5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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