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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대청댐 하류의 홍수피해를 막고 댐 안정성을 확보키 위해 짓는 대청댐비상여수로의 착공을 알리는 정초식을 2일 오전 11시30분 비상여수로 건설현장에서 연다.

1903억 원을 들여 짓는 대청댐비상여수로는 높이 56m, 길이 280m의 콘크리트댐과 폭 40m, 길이 890m의 자연형 인공하천을 만들어 초당 7584㎥의 물을 안전하게 내보낼 수 있는 시설이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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