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한국거래소의 대한ST 지분 매각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에서 "계열사인 대한ST 지분 65.1%, 260만4000주(대한전선 소유 320만4000주(80.1%)) 매매를 위해 포스코와 MOU를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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