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코트렐은 운영자금의 차입을 목적으로 금융기관을 통해 300억원을 차입할 예정이라고 23일 공시했다. 자기자본의 34.1%에 달하는 액수며, 총 단기차입금 규모는 380억원으로 늘어났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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