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71,370,0";$no="200906231351319942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자인( www.zainworld.com)은 한방 성분을 통해 지친 피부를 생기 넘치게 가꿔주는 '자인 생기 필오프팩'(사진)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본초강목과 태평성혜방 등을 통해 예로부터 그 효능이 입증된 '영지버섯', '장뇌삼', '자수정' 등의 성분이 고농축으로 함유됐다.
영지버섯은 노폐물 등 유해물질의 배출을 도와 피부를 윤기있게 가꿔주고 장뇌삼은 피부의 건조함을 방지하고 콜라겐 합성을 증진시켜 피부 탄력을 강화해준다.
또 피부의 독소를 제거하고 피부결을 부드럽고 밝게하는 자수정 가루와 각종 아미노산과 올리고당 등 '꿀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표면에 막이 형성되는 동안 충분한 수분을 공급, 촉촉하면서도 탄력 있는 피부를 가꾸어준다.
이와 함께 필오프 타입으로 팩을 떼어냄과 동시에 노화된 각질 및 피지, 피부 노폐물을 제거해 피부 청정 효과를 보여준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가격은 4만원(150ml).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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