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형 투자자들이 리스크가 큰 주식과 채권 투자를 피하고 자산 펀드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연금기금과 같은 대형 투자자들은 시장이 불안정으로 주식 및 채권 투자에서 재미를 보지 못하자 인덱스 펀드와 같은 소극적 투자방식으로 선회하는 중이다.
그린위치가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20%에 달하는 기관투자자들이 현재 인덱스 펀드로 돈을 옮기기 시작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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