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가수 진주와 2AM의 조권이 환상의 하모니를 펼쳤다.

진주는 16일 자신이 진행하는 경인방송 itvFM 90.7Mhz '진주의 뮤직박스'(연출 임지성)의 첫 공개방송에서 조권과 'That's what freinds are for'를 함께 불렀다.

이날 진주가 2AM의 개인기를 보여달라고 하자 정진운이 2PM의 ‘again & again’을 부르며 춤을 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진주는 조권에게 "일전에 '러브레터'에서 원더걸스 선예양과 불렀던 'That's what freinds are for'를 함께 부르고 싶다"고 제의를 해, 두 사람은 즉석에서 노래를 불러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에 앞서 진주는 2AM을 소개하면서 "친동생 같고 왠지 노래하는 모습을 보면 내 마음이 뿌듯해진다. 꼭 내가 키운 자식 같다"고 말해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번 공개방송은 27일 새벽 12시부터 2시까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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