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산하 신한은행이 오는 22일 1년물 CD와 FRN을 발행할 예정이다.



19일 채권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FRN의 경우 발행금리가 CD+0.35%가 될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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