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가 미국의 지표 개선에 힘입어 5거래일만에 일제히 상승세로 마감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2.40포인트(0.06%) 오른 4280.86으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의 DAX 30 지수는 전일대비 37.50포인트(0.78%) 상승한 4837.48로 마감했으며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지수는 전일대비 32.92포인트(1.04%) 오른 3194.06으로 장을 마감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 증시 왜 이렇게 뛰나"…코스피 랠리에 이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