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는 17일 김용수 대표이사를 추가 선임해 김선영·김용수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김선영 대표이사는 연구개발, 김용수 대표이사는 경영을 담당하게 된다.
김용수 대표이사는 삼성물산과 삼성자동차를 거쳐 로커스 테크놀로지스, 인티큐브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김선영 대표이사는 "현재 우리 회사는 글로벌 제약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경영 체계의 혁신과 내부역량 강화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며 "그 일환으로 대표이사를 추가 선임하고 최근 해외 사업개발의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말했다.
바이로메드는 미국 내에서도 업무를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조직을 확충하고 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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