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비보시티에 위치한 삼성전자 브랜드숍이 '삼성 제트'를 찾는 고객들로 붐비고 있다. 삼성전자는 싱텔, M1, 스타허브 등 싱가포르 주요 3대 이동통신사를 통해 삼성 제트를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싱가포르에서 출시한 삼성전자 옴니아는 4주 연속 판매 매진을 기록하며 삼성 휴대폰의 싱가포르 점유율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 출시한 삼성 제트도 지난해 옴니아와 같이 다시 한번 붐을 일으킬 것으로 삼성측은 기대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제트의 현지 초기 반응이 지난해 옴니아 출시때 보다 더 좋다"며 "현지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여 삼성 제트의 인기가 지속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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