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이후 경기 회복 지속세를 장담할 수는 없다. 가까운 장래에 대한 판단은 어렵다.
그동안 물가 안정을 나타내는 지표들이 많았지만 최근 한 달 사이에 원자재 가격 상승과 원.달러 환율 안정, 일부 공공요금 인상 문제 등을 고려할 때 물가쪽은 두세달 전에 비해서는 상황이 안좋아졌다.
지표상 물가상승률은 높아지지 않겠지만 주요한 요소들을 보면 크게 걱정하지 않지만 물가에 대해 걱정 없다고 단정할 수 없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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