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은 올해 3월에 출시한 씨티 프리미어마일 신용카드가 지난 3일 기준으로 1만장의 카드 발급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씨티 프리미어마일 카드는 마일리지 및 여행카드에 독특한 서비스를 더함으로써 기존의 마일리지 제휴카드와의 차별화 전략에 성공하여 업계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카드는 카드 사용에 대한 마일리지 적립율과 함께, 적립된 프리미어마일을 항공사 상용 우대프로그램으로 전환하거나 현금환급을 받을 수 있도록 고객에게 선택의 자유를 제공한다. 이로써 씨티 프리미어마일을 통해 고객은 항공사 마일리지의 사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



프리미어마일 카드는 새로운 비자 시그니쳐 서비스(플래티늄보다 상위등급)를 통해 유수의 호텔, 식당, 골프장에서 최고 수준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공항 라운지 사용, 컨시에지 서비스, 호텔 및 공항 무료 발레파킹 등 차별화된 여행 관련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씨티은행 카드사업 부행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품을 개발해 한국 신용카드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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