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4월 무역수지 흑자가 67억 달러로 지난달 보다 좁혀졌다고 러시아 중앙은행이 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러시아중앙은행에 따르면 4월 러시아 무역수지 흑자는 지난 3월 68억 달러에서 67억 달러로 축소됐다. 이는 수입이 지난 달 144억 달러에서 146억 달러로 2억 달러 오른 반면 수출 증가폭은 212억 달러에서 213억 달러로 1억 달러 상승에 그쳤기 때문이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