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왕관은 3일 투자 및 임대사업부문을 회사로부터 분할해 신설회사 삼화자산 주식회사(가칭)를 설립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가 분할신주 배정기준일 현재의 지분율에 비례해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을 배정받는 인적분할 방법이며 분할 후 기존의 분할되는 회사는 존속하고 분할신설회사는 비상장법인이 된다. 분할기일은 오는 8월 18일이다.
한편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삼화왕관의 분할공시에 따라 주권 거래를 10시50분부터 11시20분까지 30분간 매매정지 조치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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