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 인기 가수 공연 등 잇달아 기획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주민들이 자주 찾는 사랑방 같은 자치회관을 만들기 위한 무대를 마련한다.
구는 오는 8일(2권역)부터 , 11일(1권역), 12일(3, 4권역)까지 면목역공원, 용마폭포공원, 수림대공원, 망우산 저류조 공원에서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한다.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는 수강생들의 무대발표와 작품전시회, 인기가수 공연 등 자치회관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주민들에게 선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는 중랑문화원과 연계, 1부의 프로그램 발표회에 이어 2부 순서에서 ‘동따라 노래따라’ 예선전을 진행, 동별 접수자들의 넘치는 끼를 보여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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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권역은 6월 11일 오후 4시 용마폭포공원에서 수강생 공연, 7080기타동아리 공연, 이혜리, 강민주 등 초청가수와 함께한다.
2권역은 6월 8일 오후 4시 면목역 공원에서 수강생 공연, '짝사랑' '잠깐만' 등으로 유명한 주현미 등이 초청가수로서 주민과 함께 어울린다.
3권역은 6월 12일 오후 4시 수림대공원에서 수강생 공연, 개막퍼포먼스(밀키웨이), 이미테이션 가수 '너훈아' 등 공연으로 진행되며, 4권역의 경우 6월 12일 오후 5시 망우산 저류조 공원에서 모노리드(홍대 락그룹), 김복희, 전자바이올린 팀의 공연 등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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