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국내 최고의 뮤지컬단인 서울시뮤지컬단을 초청,'뮤지컬 갈라콘서트'를 오는 12일 오후7시 은평문화예술회관 에서 공연한다.
서울시 뮤지컬단은 1961년 창단된 국내 최고의 뮤지컬단이다.
공연은 익숙한 '맘마미아'의 댄싱퀸을 비롯 '명성황후' '오페라의 유령' '아가씨와 건달들' '시카고' 등 유명뮤지컬의 하이라이트 곡만을 엄선해 무대에 올리는 뮤지컬 갈라쇼를 보여준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공연 관람시간 동안 아이들을 돌봐주는 '유아 놀이방'을 운영, 미취학아동을 동반한 관람객도 안심하고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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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노항 문화체육과장은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됐던 서울시뮤지컬단의 수많은 작품 중 최고의 하이라이트만 감상할 수 있는 멋진 공연으로 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예술을 향유하게 해 문화적 삶의 질을 높여 행복한 문화도시를 꿈꾸는 은평구를 가꾸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입장권은 4일부터 은평구청 문화체육과(☏ 350-1411)에서 선착순으로 1인 4매까지 무료로 배부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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