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현재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의 계열회사 수는 48개 집단 1151개로 전월보다 6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SK임업, LG토스템비엠, 동양시멘트건설 등 3개 회사가 새로 설립됐다. SK가 폐기물처리업체인 청록, 현대백화점이 HCN새로넷방송의 지분을 취득했고 구미케이블티브이 등 6개사가 현대백화점에 편입되는 등 총 11개가 증가했다.

감소내역으로는 SK가 CU미디어를, 롯데가 롯데기공을, 현대중공업이 호텔현대경포대, 웅진이 웅진해피올을 합병했고, SK가 메카로닉스 지분을 매각하면서 총 5개가 감소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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