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레인지> 110.95~111.30

주말간 미 금리 하락으로 111대 갭업 상승세. 단기 급등에 대한 부담 있었지만 외인 매수세 이어지며 저가매수세 자극. 유동성 호조 속에 트리플 강세 흐름. 111대 경계감 속에서도 외인 매수와 은행 환매 몰리며 강세폭 확대.

대외금리 호재에 숏커버 양상으로 강세. 대외금리 상승과 하락이 이어지는 가운데 장단기 스프레드 확대 등 밸류에이션 매력적인 부분 작용. 기간 대비 선물 가치 흐름도 숏커버 유인으로 작용했던 것으로 보여.

크레딧 안정과 관련된 매수세도 변수. 증시 안정 속에 대외금리 상승은 국내에 FX와 CDS 쪽의 영향을 통해 채권 매수 요인 부각될 수 있어. 다만 단기 유동성 효과 속에서도 국내 증시와 펀더멘털 기대의 영향 고려. 다음주 금통위회의 앞두고 있어 유동성 효과 지속 여부도 불투명.

커브와 크레딧 관련 숏커버 유인 크지 않다면 다시 상단 탄력 둔화 기대. 1차 상단은 111.25 수준. 기간과 저평 감안해 매도 대응과 111선 저가매수 양상으로, 주변 여건 변화 크지 않다면 레인지 인식 대응이 주가 될 듯.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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