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자산, 군도8호선 절개지구 보수공사 완료...안전 확보

인천시 강화군 견자산과 옹진군 대청면 군도8호선 절개지구가 보수공사 완료로 재해위험지구에서 해제됐다.

재해위험지구에서 해제된 견자산과 군도8호선 절개지는 각각 지난 2006년과 2005년에 재해위험지구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견자산에는 높이 63m의 축대가 세워졌고, 군도8호선 절개지구에는 옹벽 70m가 건설되면서 위험요소가 해소됐다.

인천시는 또, 관내 재해위험지구 13개소 가운데 9개소에 대한 정비 사업을 올해 12월까지 마무리하고 이들 지역을 재해위험지구에서 해제할 예정이다.

시는 한편, 상습침수지역을 없애기 위해 백범로 일부 구간에 대해 공사를 하고 있다.


라영철 기자 eli700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