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6월의 추천도서로 ‘고민하는 힘’ ‘영두의 우연한 현실’ 선정
$pos="L";$title="코레일이 이달의 도서로 선정된 '고민하는 힘'.";$txt="코레일이 이달의 도서로 선정된 '고민하는 힘'.";$size="200,293,0";$no="2009060119132065059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코레일은 ‘책 읽는 코레일’이벤트 6월 추천도서로 ‘고민하는 힘’(강상중 지음, 이경덕 옮김)과 ‘영두의 우연한 현실’(이현 지음)을 뽑았다고 1일 밝혔다.
이달의 추천도서 선정은 코레일과 '사계절출판사' 공동으로 이뤄졌다.
‘고민하는 힘’은 재일 강상중 도쿄대 교수가 지난해 5월 일본에서 출간, 1년도 안 돼 1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다.
저자는 고용불안과 취약한 사회안전망으로 치열해지는 생존경쟁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예리한 정치학자 입장이 아닌 인생의 조언자로서 말하고 있다.
$pos="R";$title="코레일이 선정한 이달의 도서 '영두의 우연한 현실'.";$txt="코레일이 선정한 이달의 도서 '영두의 우연한 현실'.";$size="200,300,0";$no="2009060119132065059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영두의 우연한 현실’은 이현 작가가 기존의 편협한 소재와 주제에 머물러 있는 청소년소설을 다양하게 넓혔다.
표제작을 합쳐 6개의 단편을 싣고 있다. 성(性), 연애 같은 소재에 접근해 청소년들의 심리와 갈등을 발랄한 문체와 반전으로 풀어낸 구성이 돋보인다. 청소년과 청소년을 둔 학부모에게 추천할 만하다.
한편 코레일은 연중 다양한 독서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책 읽는 코레일’ 이벤트(코레일 홈페이지 온라인 추첨 이 달의 도서증정) ▲17개 주요 역을 북 스테이션(book station) 지정 ▲열차이용객 대상 종합안내소, 매표창구, 코레일멤버십라운지(서울, 용산, 대전, 동대구, 부산역) 에서 이달의 책 추천도서 샘플 북(한정 수량) 무료제공 ▲‘좋은 글 나누기 메일링서비스’를 월 2회 운영한다.
특히 코레일멤버십(회원)은 KTX역 코레일멤버십라운지에 비치된 이달의 추천도서를 언제든지 읽을 수 있다.
코레일회원은 오는 24일까지 코레일홈페이지(www.korail.com)에 사연과 함께 응모, 당첨되면 철도포인트 500점을 받아 문화러브포인트 기금으로 조성한다.
100명의 당첨자에게는 ‘이달의 추천도서’를 공짜로 보내준다. 최종당첨자는 오는 26일 발표되며 추천도서를 읽고 ‘독서후기’를 남긴 독자 중 10명의 우수독자를 뽑아 7월 추천도서를 준다.
‘책 읽은 코레일’ 이벤트 공지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http://www.korail.com) 고객참여마당―공지/이벤트―이벤트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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