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SBS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이 시청률 30%대를 돌파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방송된 '찬란한 유산'은 전국시청률 33.4%를 기록했다. 30일 방송분이 28.5%의 성적을 낸 것에서 대폭 상승한 수치다. 또 다른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 조사결과도 32%를 기록했다.

이 드라마는 극중 김미숙과 한효주의 본격적인 대결을 그리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한효주는 극중 계모로부터 쫓겨나 잃어버린 동생의 행방을 찾으며 힘들어하는 은성 역을, 김미숙은 전 남편의 자식을 버리고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하는 계모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된 KBS '천추태후'는 15.9%, MBC '시사매거진2580'은 7.9%를 기록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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