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천연동주민센터, 1961년 의주로 무악재길 시설공사 현장, 1977년 무악재에서 바라 본 독립문 사진 등 전시 눈길
서대문구 천연동주민센터는 지난 22일부터 청사 외벽 유리창에 천연동의 옛 모습을 게시해 지나가는 주민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천연동 마을 사진 전시회는 마을의 변화된 모습을 알려 주민들에게 옛 추억과 정취를 되살리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은 '그 때 그 시절을 아십니까 ?'라는 주제로 총 5장으로 구성돼 있는데 ‘1961년도 의주로 무악재길 신설공사 현장, ’1968년도 서대문 사거리, ‘1977년도 무악재에서 바라 본 독립문 사진 등이 있다.
$pos="C";$title="";$txt="서대문구 천연동 주민센터가 '그 때 그 실절을 아십니까?' 란 제목으로 옛 사진전 열고 있다.";$size="550,412,0";$no="200905281025579870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천연동주민센터는 마을 사진전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옛 모습을 회상해 보고 이웃과 마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이웃 소통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 천연동주민센터는 밤에도 볼 수 있도록 야간 조명도 설치할 예정이다.
천연동주민센터 ☎330-8418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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