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후변화박람회가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4일간의 일정으로 개막됐다.

오세훈 서울시장, 안나 티바이쥬카(왼쪽5번째) UN Habitat의장, 데이비드 밀러 토론토시장등 주요 인사가 하이브리드 에너지타워를 둘려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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