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퍼트는 18일 자체 개발한 LED파워를 장착한 LED 조명제품을 납품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내 건설사에 전량 공급키로 한 제품은 일반가정 및 사무용 실내 LED 조명장치로서 기존 조명보다 뛰어난 조도와 저전력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수명이 길어 유지보수비용이 대폭 절감되는 장점이 있다고 유퍼트는 설명했다.

유퍼트 관계자는 "수은과 이산화탄소 등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적고 전자파나 자외선 등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제품"이라며 "학생이나 병원등에서도 선호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다"고 말했다.

유퍼트는 LCD TV 및 프린터 등의 전원공급장치를 삼성전자와 현대IT, 대우루컴스 등에 납품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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