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시건대학이 발표하는 5월 소비신뢰지수가 작년 9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15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5월 소비신뢰지수는 67.9(잠정치)로, 이는 4월의 65.1보다 한층 개선된 것이며 금융 위기가 촉발되기 이전인 9월의 70.3에 근접한 수준이다.

블룸버그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는 67.0이었다.

소비신뢰지수는 지난해 11월 30년래 최저치인 55.3을 기록한 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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