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15일 인천 송도호텔에서 남동공단 및 인천 부평지역 소재 우수 중소거래기업 CEO(CFO) 20여명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취임한 이백순 행장 취임 100일을 맞아 현장경영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이 자리에서 이 행장과 참석 기업인들은 금융위기 이 후 금융시장 전망과 자산운용 전략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 이 행장은 거래기업의 은행 거래 시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은행과 기업간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이 행장은 간담회 직후 바이오 신약생산 원료를 생산하는 ㈜셀트리온을 방문해 직접 생산라인을 견학했다.
이 행장은 지난 4월 대전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부산, 대구, 광주지역에서 고객초청 세미나를 실시하고 공단지역의 거래 기업 방문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방침이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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