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에서 첫 번째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자가 확인된 지 만 하루도 지나지 않아 두 번째 감염사례가 확인됐다.
15일 연합뉴스는 벨기에 뉴스통신사 벨가(Belga)를 인용, 14일(현지시간) 벨기에 보건당국이 두 번째 신종플루 감염자에 대해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벨기에 보건당국은 지난 13일 미국과 시카고를 방문하고 돌아온 겐트 출신 28세 남성이 첫 번째 신조을루 감염자로 확인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두 번째 감염자의 성별이나 나이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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