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한 자연과환경이 급락세다.
13일 오전 10시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자연과환경은 전날보다 145원(8.79%) 떨어진 1510원에 거래 중이다.
자연과환경은 전날 장 종료 후 시설자금과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96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새로 발행되는 보통주는 1900만주며 증자 전 발행 주식 수 3895만6124다.
자연과환경은 이번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을 철강사업부 설비투자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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