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경기에서 시즌 두번째 연타석 홈런을 터뜨린 이승엽(33·요미우리)이 이틀 연속 아치를 그렸다.

이승엽은 8일 주니치 드래곤스전에서 3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시속 151㎞짜리 넬슨의 직구를 잡아당겨 우측 펜스를 넘겼다. 하루 만에 홈런 하나를 추가하며 시즌 7호를 기록한 것.

요미우리는 4회 말 현재 5-2로 앞서가고 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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