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3월 산업생산이 전월의 감소세에서 변화가 없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 보도했다.

6개월 만에 독일의 산업생산 감소세가 멈춘 것은 독일 경제의 침체가 바닥에 도달했다는 신호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는 전월 대비 1.3% 감소하는 것이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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