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19개 대형은행을 대상으로 한 재무건전도 평가인 스트레스 테스트 실시 결과, 10개 은행에 걸쳐 총 746억달러의 자본확충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잠 좀 자고 싶다" 냉동식품 끼니, 나랏일에 병간...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