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엔 박미선 이영자 송은이 등 토크쇼와 팬사인회도 열어

‘2009 안면도 국제꽃박람회’ 입장객이 어린이날인 5일 1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24일 문을 연 뒤 11일 만이다.

2002년 1회 꽃박람회 때 관람객이 개장 14일 만에 100만명을 넘은 것보다 사흘 빠른 기록이다.

이날 100번째 입장은 가족과 함께 박람회장을 찾은 허영재(9·경남 거제 수월초 3년)군이 차지했다. 허 군은 축하화환과 함께 30만원 상당의 농협상품권을 받았다.

한편 안면도꽃박람회장에선 7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홍보대사 이영자를 비롯해 박미선, 송은이, 김영철 등 인기 연예인 9명이 참가하는 토크쇼와 팬 사인회가 열린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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