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협의회, 어린이 날 맞아 직장협의회 마련…포항세관, (주)포스코, 경주 등 방문
$pos="C";$title="경주 천마총 부근 숲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관세청 직원 자녀들.";$txt="경주 천마총 부근 숲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관세청 직원 자녀들.";$size="550,412,0";$no="2009050512200555219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관세청 직장협의회(회장 정호창)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직원자녀들이 엄마·아빠 직장을 체험할 수 있는‘엄마·아빠 직장 이해’하기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 참석한 120여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은 포항세관과 (주)포스코를 찾았다.
참가자들은 철강제품 생산과정과 세관시설, 수출·입 통관절차 등을 견학했다. 돌아오는 중엔 경주를 들러 천마총, 첨성대 등 문화재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관세청이 돌봐오던 소년·소녀가장들도 자리를 함께 해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됐다.
$pos="C";$title="포항으로 떠나기 앞서 정부대전청사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관세청 직원 자녀와 부모들. ";$txt="포항으로 떠나기 앞서 정부대전청사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관세청 직원 자녀와 부모들. ";$size="550,412,0";$no="2009050512200555219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2003년에 시작돼 부산세관, 군산세관, 인천공항세관, 마약탐지견센터 등을 견학한 이 행사는 해마다 직원자녀와 가족들이 초청돼 열리고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