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인기 개그맨들이 뮤지컬에 도전한다.



'달인' 김병만을 비롯해 류담 김재욱 한민관 노우진 등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활약중인 개그맨들이 6월4~21일까지 연세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개그뮤지컬 '우리는 개그맨이다'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개그맨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숨겨진 모습들을 소재로 한 개그뮤지컬이다. 출연진들은 그동안 그동안 브라운관에서 보여줬던 개그 형식에서 벗어나 춤과 노래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창작곡 위주로 극이 만들어지는 다른 뮤지컬과는 달리 이번 공연은 친숙한 가요들을 새롭게 편곡하고 개사해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인다.



연출은 뮤지컬 '캣츠' '그리스' '시카고' 등에 출연한 주원성씨, 음악감독은 MC 스타이퍼, 무대디자인은 '지킬 앤 하이드'의 디자이너 오필영씨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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