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시건대학이 발표하는 4월 소비자심리지수가 65.1(확정치)를 기록, 두달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는 지난 3월 발표치인 57.3에 비해 크게 향상된 것이며, 지난 달 17일 잠정 조사치는 61.9보다도 상향조정됐다.

블룸버그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는 61.9였다.

이 지수는 지난해 11월 30년래 최저치인 55.3을 기록한 뒤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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