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정부는 올해 독일경제 성장 전망치를 지난 1월의 마이너스 2.25%에서 마이너스6%성장으로 하향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독일정부는 "독일 경제가 올해 바닥을 쳤다가 내년에 성장세로 돌아설 것"이라고 말했다. 칼-테오도르 추구텐베르크 독일 경제장관은 “글로벌 경기침체 여파가 특히 심했던 만큼, 회복기에 들어서면 가장 희망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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