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성적을 내놓은 현대모비스가 연일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다.

30일 오전 9시28분 현재 현대모비스는 전일보다 4.02% 오른 10만1000원을 기록 중이다.

특히 이날 장중 10만2000원까지 오르며 전날 세운 52주 신고가도 갈아치웠다. 지난 29일 이후 이틀째 랠리로, 신고가 역시 연일 경신하고 있다.

현재 UBS·메릴린치 등 외국계증권사에서 2600여주를 순매수 했다.

증권가는 현대모비스가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목표주가를 경쟁적으로 올리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이 목표주가를 11만원에서 16만원으로 대폭 올린 것을 비롯해 하나대투증권(12만5000원→ 13만원), 유진투자증권(10만원→12만원), 하이투자증권(10만→11만원), 신영증권(11만5000원→ 12만2000원) 등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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