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부품이 회생계획안 제출기한 연장을 허가받았다고 29일 공시했다.
대우 측 관계자는 "수원지방법원으로부터 2009년 5월2일까지 회생계획안 제출 명령을 받았으며 2009년 3월24일 회생계획안 인가전 M&A 추진을 허가 받았다"며 "당사는 회생계획안 제출기한을 2009년 6월2일까지 연장해 줄 것을 수원지방법원에 허가 신청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