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통신업체 버라이존이 1분기 주당 63센트의 순익을 올려 애널리스트 전망치인 주당 59센트를 상회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이날 버라이존은 성명을 내고 올해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16억4000만 달러(주당 57센트)에서 32억1000만 달러(주당58센트)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1.6% 증가한 265억9000만 달러로 애널리스트 전망치인 262억9000만 달러를 웃돌았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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