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규모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시회인 '2009 오토모티브위크'가 일산 킨텍스에서 24일 개막됐다.

내년도 전남 영암에서 열릴 예정인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를 홍보하기 위해 전시중인 F1 경주 차량앞에서 레이싱 모델이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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