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장에 상장되는 최초의 일본 기업인 네프로아이티가 오는 24일부터 거래를 시작한다.

한국거래소(KRX)는 22일 네프로아이티의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평가가격은 4500원, 무액면이며 상장주선인은 삼성증권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일본 상법에서는 한국 상법과 달리 무액면을 허용한다"며 "네프로아이티는 일본 상법에 근거해 설립된 법인이기 때문에 거래소에서도 무액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온라인 광고중개 및 모바일 콘텐츠 비즈니스를 주력 사업으로 한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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