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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난청어린이를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최근 공익캠페인 '위드'(WITH)를 공식 발표한 YG는 첫 번째 프로젝트로 22일부터 ‘희망나무’를 진행한다.
와이지이샵(www.ygeshop.com)을 통해 진행되는 ‘희망나무’ 프로젝트는 ‘희망나무’의 나뭇잎을 1장당 1천원씩 구입하여 기부하는 방식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액은 1000만 원. 총 1만장의 나뭇잎이 모여야 목표액을 달성할 수 있다.
이렇게 모인 1천만 원에 YG의 기부금 1000만원을 합친 총 2000만 원을 분당 서울대학교 병원에 기부, 난청어린이들의 인공와우 수술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YG측은 “누구나 쉽게, 즐겁게 기부 활동에 동참할 수 있게 이번 ‘희망나무’를 기획하게 됐다”며 “나뭇잎이 하나씩 모이는 과정을 지켜보며 즐겁게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해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희망나무’ 1호를 시작으로 여러 관계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희망나무로 이루어진 ‘희망나무 숲’을 만들어 기부의 폭을 넓히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목표다”라고 밝혔다.
‘희망나무’ 프로젝트의 자세한 참여방법은 와이지이샵(www.ygeshop.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YG는 업계 최초로 기업 차원에서 진행하는 기부캠페인 '위드'를 통해 23일 발매되는 빅뱅의 라이브 콘서트 앨범 ‘Big Show’를 시작으로 YG에서 발표되는 모든 음반, 상품, 공연 등의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며 엔터테인먼트 업계 리더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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