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상선은 10일 담보제공주식이 기한이익상실됨에 따라 상대방에게 처분권이 발생하면서 C&중공업 지분율이 21.73%에서 7.62%로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