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9일 [코리아] 투자전략
"매수해놓고 보유해도 불안하지 않는 믿을만한 종목으로 집중해야 할 구간"
그 동안 많이 올랐죠? 그래서 조정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도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갖고 있는 경계심리일 것이다. 옵션만기일을 앞두고 조정이 깊었다.

주식투자는 심리적인 요인이 크죠. 요즘처럼 많이 오른 후에는 매도욕구가 더 커지게 마련일 것이다. 과열은 식혀져야 한다. 그러나 대세는 작은 요인 하나로 움직여 지는 것이 아니다. 투자심리는 증시를 움직이는 변수들 중 하나일 뿐이다.

최근 고객예탁금의 증가세를 눈 여겨 봅니다. 4월 6일 현재 14조원을 돌파했다.
주식을 사기 위해 돈이 들어오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유입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예탁금이 14조원이었던 지난 2007년 당시에는 kospi지수가 2000포인트를 오르내렸다.


유동성장세가 얘기되고 있죠? 시중에 단기성자금이 사상최고인 800조원이 투자처를 찾고 있다. 금융시장이 안정을 찾아가면서 자금의 흐름이 안전추구에서 위험자산 쪽으로 옮겨가고 있다. 투기등급으로 분류되는 BB등급의 회사채에도 흘러 들고 있는 것이다.
시중 잉여자금 즉, 남는 돈이 가장 많았던 시절은 IMF외환위기 이후 1998년8월로 31%에 달했고, 현재(2009년2월)는 그때 이후 가장 높은 29.5%나 된다고 한다.
당시 종합지수는 15개월 만에 300%나 급등했었다. (그래프 참조 - log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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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랠리를 두고 1930년대 대공황 이후 70년 만에 찾아온 급등 장이라고 한다.
자신감이 필요하다. 지나치게 신중했던 시장대응은 큰 수익을 놓치고 말것이다.
아직 늦지 않았다. 우리속담에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이르다'고 하지 않는가?
금융위기가 지수를 반 토막 냈다. 이제 하락 폭의 30%도 못 올랐다.

큰 장에는 큰돈이 움직인다. 큰 돈은 큰 종목을 좋아한다. 거래소나 코스닥 할 것 없이 대형 대표 주들 만이 큰 시세를 내고 있는 이유인 것이다.
잦은 매매로는 큰 수익을 맛보지 못한다는 당연한 진리를 잊지 말아야 한다.
매수해놓고 보유해도 불안하지 않는 믿을만한 종목으로 집중해야 할 구간이다.
시장의 흔들림에 의연할 수 있는 든든한 종목이라면 길게 보고 보유할 수 있을 것이다.
시장의 성격에 맞는 종목으로 선택해야 한다.

이런 조건들을 갖춘 두 개 종목을 추천한다.

첫 번째 종목은 외국인의 적극적인 매수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기관도 합세하고 있으며, 실적은 물론 최고의 기술력으로 성장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미 시세를 분출하면서 신 고가를 만들어가고 있지만 기관들의 목표주가 상향러시는 계속되고 있어 추가상승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 종목이다.

두 번째 종목은 해당분야에서 절대적인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어 가격결정권을 갖춘 안정적인 실적이 보장된 기업이다. 자회사의 상장추진이라는 재료를 안고 있어 시세폭발력이 매우 크게 나타날 것으로 판단되는 장기보유 최선호 종목으로 추천한다.
최근에는 기관이 매수세를 강화하면서 장기간의 응집구간을 벗어나는 시세분출을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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