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회원권그룹이 6일 제주 라헨느골프장에서 여자프로골프구단 창단식(사진)을 가졌다.

지난해 우리투자증권레이디스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이일희(21)를 주축으로 오안나(20), 이현주(21), 박유나(22), 최혜은(20), 정예나(21), 장은비(20), 임경민(19), 박초희(20) 등 유망주 9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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