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화번호부(대표 이영진)는 6일 중소자영업자들의 다이렉트마케팅(DM)에 필요한 우편물 제작 및 발송을 원스톱으로 서비스해주는 메가애드(www.megaad.co.kr)를 오픈했다.
메가애드는 다양한 이미지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소량의 DM수량일지라도 인쇄제작 및 수신자별 가변데이터 출력이 가능해 비용도 경감시킬 수 있다.
회사측은 "한국전화번호부의 전국 상호와 업종별 전화번호를 활용해 수신자에 대한 주소가 부족해 직접 마케팅을 펼치지 못한 자영업, 소상공인들을 위한 맞춤형 마케팅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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