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최대 가스 공급업체 AGL에너지가 호주 북부지역에 2억3300만 달러 규모의 풍력 발전소를 건립하기 위한 추가 계약 체결에 합의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GL에너지는 수즐론 에너지로부터 풍력 발전소를 위한 터빈을 구매할 예정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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