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은 일본 증권사업 부문인 닛코코디얼의 매각을 추진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 블룸버그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일본 거대 금융사인 미쓰비시UFJ 파이낸셜·미즈호 파이낸셜·미쓰이 스미토모 파이낸셜이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씨티그룹은 공개매수를 통해 수년동안 현금 및 주식 130억달러를 투입해 닛코코디얼 인수했지만 이번 매각을 통해 50억 달러의 자금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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