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국제 신용평가회사인 무디스가 슬로바키아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하향조정했다고 보도했다.
무디스는 슬로바키아의 신용도가 최근 몇년간 구조적 요인에 힘입어 향상됐으나, 최근 세계 경기침체로 인해 외국자본과 수출 주도형경제에 대한 리스크가 커지고 있는 점을 감안해 신용등급 조정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국가신용등급은 'A1'로 유지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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